국제 축산 전시회, 10월 일본 마쿠하리 멧세 현장과 온라인 전시회를 병행해 개최

10월 14일(수)부터 16일 (금)까지 3일간, 온/오프라인 전시회로 열려

2020-09-23 08:00 출처: Reed Exhibitions Japan Ltd.

지난 국제 축산 전시회 현장

도쿄--(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23일 --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전시회 주최사인 Reed Exhibitions Japan Ltd.는 일본 지역 최대의 농업 관련 B2B 상담 전문 전시회인 농업 위크 도쿄(AGRI WEEK TOKYO 2020) 안에서 개최되는 국제 축산 전시회(LIVESTOCK TOKYO)가 10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 현장과 온라인 전시회를 병행해 온/오프라인 전시회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국제 축산 전시회(LIVESTOCK TOKYO)는 양돈, 양계, 양우 관련 자재와 설비가 한자리에 모인다. 사료·급수기 등의 기기, 축사, 사육농가 울타리 등의 설비에서부터 IT를 이용한 농장관리와 가축의 생체 정보관리까지 축산에 관한 모든 제품을 망라하고 있다. 이번 국제 축산 전시회에는 한국관도 출품해 6개의 참가 업체가 최신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농업 위크 도쿄(AGRI WEEK TOKYO 2020) 전시회는 국제 축산 전시회(LIVESTOCK TOKYO), 농기계·비료·축사 설비·시설원예 등 농업 관련 모든 기자재를 확인할 수 있는 국제 농자재 전시회(AGRITECH TOKYO)와 농업용 드론·식물공장·스마트팜·농업 관련 IT/IoT 등 첨단 농업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차세대 농업 전시회 (AGRINEXT TOKYO), 최신 농산물 가공·포장기술·물류시스템 관련 제품 및 기술이 모여있는 6차 산업화 전시회(AGRIPROCESS TOKYO), 사료·급수기 등의 기기, 축사, 사육농가 울타리 등의 설비에서부터 IT를 이용한 농장관리와 가축의 생체 정보관리까지 축산자재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축산 전시회(LIVESTOCK TOKYO)를 포함해 총 4개의 세부 전시로 이루어지며, AGRI WEEK 전시회는 연 2회, 2월 오사카 & 10월 동경에서 개최된다.

전시회 사무국은 내외국인 입국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현장을 방문할 수 없는 참관객을 위해 2020년 10월 14~16일까지 AGRI WEEK 도쿄2020을 마쿠하리 멧세 현장과 온라인 전시회를 병행해 온/오프라인 전시회로 개최하기로 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자택, 오피스 또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전시회를 참관할 수 있으며, 디지털 플랫폼에 접속해 참가 업체와 온라인 미팅을 하고 최신의 축산 재료 및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가상 부스 공개! 상담을 보다 원활하게

온라인 전시회의 가상 부스가 공개됐다. 참관객은 전시회 개최 전날까지 아래의 기능을 이용하여 당일의 상담 일정을 조정할 수가 있다.

◇전시회 개최 당일까지 온라인 전시회에서 사전에 활용 가능한 것

·전시회 당일의 비즈니스 미팅 시간을 참가 업체와 사전예약
·참가 업체 및 출품 제품을 검색
·각 참가 업체의 가상 부스에서 출품 제품의 카탈로그를 다운로드

주최 측은 가상 부스를 활용하는 것으로, 3일간의 전시회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전시회 관련해서는 국제 축산 전시회 사무국의 이명구 한국 총괄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Reed Exhibitions Japan Ltd. 개요

1986년에 설립된 Reed Exhibitions Japan Ltd.는 세계적인 전시회 주최사 Reed Exhibitions의 그룹에 속해 있다. 참가 업체와 참관인 모두가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기업의 이익에 직결되는 무역 전시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2003년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가 됐다. 매년 62개 산업 분야에서 231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전시회가 일본 최대, 세계 최대급으로 성장하기에 이르렀다. 성공적인 국제 전시회를 주최해 일본과 세계의 무역을 촉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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