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울트레인’ 상장

상장 기념 총 1500만원 상당의 에어드롭 이벤트 진행

2019-04-16 10:15 출처: 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코리아가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울트레인을 상장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16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울트레인(Ultrain, UGAS)을 상장하고 총 1500만원 상당의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울트레인(UGAS)은 고성능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을 표방하는 프로젝트로 기존 블록체인 플랫폼들이 가지고 있던 확장성, 편의성 등의 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 만들어졌다. 고성능 컴퓨팅, 의사결정 매커니즘, 사용자 친화적인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대폭 강화해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후오비 코리아에서 한국시간 기준 15일 15시 30분부터 울트레인(UGAS) 입금이 가능하며 16일 16시부터 UGAS/BTC, UGAS/ETH 거래가 시작된다. 출금은 17일 15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울트레인(UGAS) 상장을 기념해 후오비 코리아는 15일부터 20일까지 총 1500만원 상당의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0UGAS 이상 입금한 후오비 코리아 회원 중 입금량 상위 30명에게 총 1만UGAS(약 300만원)을 입금량에 비례한 만큼 나누어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울트레인(UGAS) 거래량 상위 50명에게 4만UGAS(약 1200만원)을 거래량에 비례한 만큼 나누어 지급한다.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 오세경 실장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울트레인(UGAS)은 15일 메인넷을 공식 론칭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라며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프로젝트인 만큼 메인넷 이후에도 좋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연구소, 포털 사업,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 중이며,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 중이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 대시(DASH), 후오비 토큰(HT), 트론(TRX), 뮤지카(MZK), 엠블(MVL) 등 15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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