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 경쟁력으로 대륙 뚫었다… 이알하나, 중국 시장 공략 본격화

중국 톱 왕홍 리징 방한… 글로벌 E2E 웰니스 기업 ‘시나몬랩’ 현장 검증

2026-02-09 09:00 출처: 시나몬랩

중국 인플루언서 리징과 방문단이 시나몬랩 본사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중국 내 중년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톱 인플루언서 리징(李静)을 포함한 20여 명의 대규모 방문단이 시나몬랩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알하나(ER Hana)’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비즈니스 미팅을 넘어 전 세계 헬스케어 제품 중 이알하나를 직접 선택한 리징이 제품의 생산 공정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위한 현장 행보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리징은 중국 내에서 중년 여성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갱년기 전도사’로서 독보적인 위상을 가진 인물이다. 평소 까다로운 제품 선정 기준으로 정평이 난 그녀가 해외 제품을 중국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기로 결정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다. 리징은 스위스에서 생산된 이알하나 갱년기 제품의 핵심 성분인 ‘ERr731®’의 과학적 효능과 한국 특유의 정교한 헬스케어 기술력에 반해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 중 이알하나를 단독 파트너로 낙점했다.

특히 이번 방한은 시나몬랩이 최근 이알하나의 핵심 라인업인 갱년기 및 수면 건강 제품의 중국 수출을 성공적으로 성사시킨 데 이어 진행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리징은 시나몬랩 본사와 생산 공장을 방문해 원료 수급부터 제조 공정 전반을 면밀히 살피며 제품의 안전성을 직접 점검했으며, 면세점과 홈쇼핑 등 주요 유통 현장을 찾아 실제 판매되는 이알하나의 뜨거운 인기를 직접 실감했다.

리징은 “직접 생산 시설을 확인하고 제품을 섭취해 보며 이알하나 브랜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게 됐다”며 “한국과 중국 여성들이 갱년기에 대해 가진 고민과 니즈가 매우 비슷하다는 점을 확인한 만큼 이알하나가 중국 시장에서 충분한 잠재력을 가졌다고 확신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리징은 이번 방문을 통해 확보한 생생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올 상반기 내 중국 현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이알하나를 직접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이알하나의 이 같은 행보는 최근 중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변화와 궤를 같이한다. 중국의 ‘실버 경제’ 급부상과 K-헬스 확장 트렌드가 맞물린 결과다. 실제로 중국의 60세 이상 인구가 3억 명을 돌파하며 중장년층 생애주기 관리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이알하나는 이미 ‘CPHI China 2025’에서 현지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시나몬랩은 이번 리징의 방한을 계기로 중국 소비자 맞춤형 패키징과 현지화 전략을 강화해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시나몬랩 소개

시나몬랩은 Global E2E Wellness Company로, 해외 제품 소싱부터 통관, 국내 유통과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종합 웰니스 솔루션 기업이다. 해외 우수 제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사업과 함께 자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알하나(ER Hana)’를 운영하며 건강기능식품의 일상화, 제형 다양화, 대중화를 목표로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기존 알약 형태에 한정됐던 건강기능식품을 스낵 등 다양한 제형으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해외 수출을 적극 추진하며, 글로벌 인재 영입에도 집중하고 있다. 배우 문소리를 전속 모델로 기용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고, K-팝, K-뷰티에 이은 ‘K-프리미엄’ 열풍 속에서 K-건강기능식품의 대표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